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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칼럼] 자동차 뒷면은 전쟁중

황희영/워싱턴창조과학회

운전 도중에 자동차 뒷 면을 살펴 본 적이 있는가? 그 곳은 다양한 사람들이 기발한 방법들을 동원해 자신과 관련된 무언가를 알리는 곳이다. 국기로 알리는 애국심,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는 정치관, 공부 잘하는 자식을 자랑하고픈 부모, 애관견 스티커로 나타내는 동물 사랑, 인생관, 취미, 유머……. 가히 살아 움직이는 광고판이다. 표현된 대부분이 약자, 글자, 그림이며, 가끔은 인형이나 실물 모형이 등장 하기도 한다.

위에서 언급한 것 외에, 총과 칼, 대포 소리만 없을 뿐이지 종교적 전쟁터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것을 든다면 물고기 문양이다. 이미 다 아는 대로 물고기 문양은 기독교인을 뜻한다. BC 64년부터 250년간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박해를 피해 비밀리에 만날 수 밖에 없었다. 그런 상황이라 서로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 그림이 사용되었다. 한 사람이 물고기의 반을 그려 놓으면 다른 사람이 나머지 반을 그려 넣음으로서 서로가 기독교인임을 확인하였다. 그 외에도 모형, 조각품을 보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독자들께서는 이 물고기 문양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성경의 창조를 믿는다는 뜻인 ‘헤엄치는 물고기’ 즉 ‘다리가 없는 물고기’ 문양이 있는가 하면, 진화론을 믿는다는 의미로 물고기에 다리를 붙인 ‘걷는 물고기’ 문양이 있다. 이것들은 같은 물고기 문양이지만 전하는 뜻은 180도 다르다. 진화론자들은 육상 생물은 해양 생물에서 진화되어 왔다고 믿는다. 이 부분은 진화론 또한 실험과학을 근거로 하지 않는다. 다윈시대 이후로 지금까지 ‘걷기 시작한 물고기’의 흔적인 화석을 찿으려고 노력해 왔으나 발견된 적이 없다.

진화론에서는 약 3억5000만년 전에 해양과 육지 생물의 중간 단계로 살았다고 믿는 ‘실라컨스(duddjfh wjrdjdi ehla)’를 예로 든다. 실라컨스는 앞 지느러미가 약간 휘어져 다리처럼 발달되어 있고, 아가미 호흡과 허파 호흡을 함께 할 수 있어, 물고기가 양서류로 진화한 증거로 주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1938년 전설로 알려졌던 이 물고기가 멀쩡히 살아있는 모습으로 발견되었고, 더우기 전혀 진화한 흔적이 없는 채로 발견되어 진화론 학계에 충격을 더해주었다. 이후 200마리나 더 잡혔지만 진화의 흔적을 보여주지 않아 중간 단계의 증거로 채택하는 것을 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창세기의 선언대로 현재 생물의 종은 불변이다. 이것은 실험 과학의 결과로서 창세기를 증거한다.

창조론, 진화론 모두의 물고기 몸통에 글씨가 적혀 있다. 창조론 물고기에는 ‘ΙΧΘΥΣ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구주시다)’라는 헬라어 문장의 첫 머리 글자의 합성어가 적혀있고 ‘물고기’를 뜻한다. 다리가 달린 진화론 물고기의 몸통에 있는 글자는 ‘DARWIN(다윈)’이다.

우리 모두는 자동차로 열심히 목적지를 향해 달려간다. 다리가 달리 문양의 물고기로 진화론자임을 나타내는 운전자를 위해, 성경은 미리 알려주고 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 16:25).

▷자료제공: 한국창조과학회 워싱턴지부(703-927-5116, www.Ark35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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