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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소개] 인산죽염 치약

칫솔에는 많은 세균들이 살고 있다. 욕실 칫솔의 경우 변기보다도 많은 세균이 검출됐고, 사무실에서 보관하는 칫솔에서는 더 많은 세균이 검출됐다. 칫솔보관은 다른 칫솔과 닿지 않게 하고 건조시켜야 하며 소금, 베이킹소다 물에 넣어두면 소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치약의 성분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샴퓨나 세제에도 들어가는 합성 계면 활성제다. 합성 계면 활성제는 피부염, 구내염을 유발하며 독성 화합 물질의 침투를 돕는다.

성인의 경우 이를 닦고 4번 행군다고 볼 때 평균 7.5mg의 계면 활성제를 먹고 있다. 치약속의 계면 활성제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비누, 세제를 먹은 것과 같고 피부나 점막에 자극제로 작용해 위점막의 지방을 벗겨내고 세포막을 녹여서 위염, 위장장애를 가져오고 각종 효소의 기능저하, 백혈구 파괴등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또한 치약의 계면 활성제는 구강내의 점막을 건조시켜서 입냄새를 증가시키고 구내염, 입냄새의 원인이 된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한 컵에 가득 담긴 물로 5회씩 총 두컵으로 10회 입을 헹궈줘야한다. 그러나 입안을 충분히 헹구더라도 미량의 합성 계면 활성제가 위장으로 들어가게 되며 심각한 구강내 질환(충치, 잇몸질환 등)을 막을 수 없다.

버지니아 인산죽염 정주영씨는 구운소금이나 죽염으로 양치질을 하는 것을 적극 권한다. 구운소금이나 죽염으로 양치질을 하면 충치와 잇몸질환 등을 상당부분 막아주고 염분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잡아주어서 감기에 강해지는 등 면역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염분에 약해서 충치균이나 바이러스도 상당 부분 막아주기에 충치와 감기 그리고 신종독감(신종플루)도 어느 정도는 막아줄 수 있다고 정씨는 말했다. 또한 70세를 넘어가면서 틀니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하면 틀니를 하게 되는 나이가 늦출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정씨는 죽염의 장점으로 밀가루처럼 미세하기 때문에 왕소금으로 양치하면 잇몸에 피가 나는 등의 무리가 가지 않는다. 다만 죽염으로만 양치를 하다보면 하얀 치아를 유지하기 어려우므로 먼저 치약 양치질을 한 다음 물로 깨끗이 닦아내고 죽염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문의: 703-547-8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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