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이우환 구겐하임 전시 연기

내년 2월 맨해튼 구겐하임뮤지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우환(74) 화백의 회고전이 내년 여름으로 연기됐다.

이 화백의 회고전은 원래 2월 11일부터 5월 1일까지로 예정됐으나, 사정상 미루어진 것이다. ‘점과 선의 거장’‘여백의 화가’로 불리는 이 화백은 2008년 9월 뉴욕의 톱 갤러리 페이스 윌덴스타인 갤러리 미드타운과 첼시에서 동시에 첫 미국 개인전을 연 바 있다. 한국에서 이 화백의 전속 화랑은 국제갤러리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