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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넥성당 김두진 주임신부 부임

내달 5일 취임미사

그레이트넥한인천주교회 새 주임신부에 김두진(사진) 신부가 부임한다. 취임미사는 내달 5일.

올해 초 주임신부의 갑작스런 퇴임에 따른 책임 문제를 둘러싸고 내분에 휩싸인 그레이트넥성당은 지난 8개월 동안 주임신부 없이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신자들은 새 신부 부임을 앞두고 묵주기도 2만단을 쌓는 등 기도로 준비해왔다.

김두진 새 주임신부는 1984년 한국의 예수고난회에 입회해 89년 종신서원을 한 후 예수고난회 명상의 집에서 피정지도 책임수사로 일해왔다. 시카고에 있는 가톨릭신학대학에서 석사를 마친 후 2000년 사제 수품을 받았다. 그동안 디트로이트, 시카고에 있는 리트리터센터 등지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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