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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컨퍼런스 신청 봇물…타주에서 벌써 50명

마감시한 연장

오는 9월 9일(목)부터 13일(월)까지 워싱턴 지역에서 열리는 김종필 목사 초청 중보기도 컨퍼런스와 2010부흥성회, 목회자 세미나에 전국 각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교회협의회측은 “지금까지 타주에서 50명 정도 등록하는 등 등록문의가 쇄도해 28일까지 등록마감시한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워싱턴 지역의 경우 신청자들이 봇물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교회 한 곳에서만 50명이 한꺼번에 등록하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사전 등록 신청자만 참석할 수 있다.

등록비는 개인 150달러, 부부 250달러, 선교사/신학생/전도사는 100달러다. 등록금 발송처는 워싱턴교협 우편사서함(P.O.Box 1942 Annandale, VA 22003)을 이용하면 된다. 숙박을 원할 경우 타이슨스 코너 메리엇트 호텔에서 2박에 1인당 79.99달러(부가세 별도)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매일 저녁 집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703-581-9235, 571-242-0191

천일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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