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교회 관련 모바일 앱 써보셨나요? 2011년 사역에 필요한 장비 5

소형 마이크·전자드럼 등 소개

멀티미디어의 개인화가 대중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은 요즘 교회내에서도 멀티미디어 변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크리스천 투데이는 최근 '2011년 사역에 필요한 장비'를 소개하고 교회도 시대의 트렌드에 맞춰야 하며 2011년 예산 편성에 있어 미디어 장비에의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소개된 장비들은 크게 5가지. 그 첫번째가 바로 교회 관련 모바일 앱(Church-friendly mobile apps.)이다.

아이폰 4G의 출시 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이 생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회 관련 모바일 앱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찬양 리더들을 위해 소개된 '송 서제스트'(Song Suggest)는 매주 찬양 곡들을 선택해주는 앱으로 테마별 노래 키 템포로 구성되어 있다. 곡을 선택하게 되면 제작자의 이름은 물론 국제기독교저작권협회(CCLI) 번호와 유투브에 있는 동영상을 함께 링크시켜 준다.

드루이드 폰전문 앱인 로케일(Locale)은 조용하게 진행되는 기도회 등을 위해 예배당을 들어갈 경우 자동적으로 전화가 '사일런트 모드'로 전환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소형 설교 마이크(Diminutive sermon mic.)도 인기품목이다. 10여전 컨트리맨 E6 이어셋 마이크의 등장으로 큰 성공을 거둔 컨트리맨사에서 출시한 E2가 그 주인공이다. E2는 경량화 트렌트에 맞춰 가볍고 뛰어난 음질이 큰 장점이다.

기존의 마이크는 제대로 된 소리를 내기 위해서 전파장치를 손에 들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E2는 이러한 불편함 없이도 뛰어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제작되어 좀더 자유롭고 편안한 환경을 통해 양질의 설교가 가능하게 했다.

여기에 뛰어난 잡음제거 기술과 음역을 잡아내는 주파수 반응까지 가미되어 소리의 품격을 한단계 높여 줄수 있다.

비디오 저장(Video collectives) 장치도 눈여겨 볼만하다. 인터넷과 동영상 기술의 발달로 인터넷을 이용한 종교활동 비율도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기존에 설교나 집회 영상들이 화질과 음성적 발전을 거듭하면서 차츰 고급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반도체를 이용한 장비들의 등장으로 저장장치가 테이프나 디스크 대신 SD 카드(Secure Digital Card)나 USB의 형태로 변화하면서 손안에서 집회나 영상들을 볼 수 있는 장치들이 차츰 늘어나고 있다.

작은 크기에 간단한 조작으로 가능한 이들 장비는 유용하고 좋은 설교 프로그램을 저장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이와함께 크리스찬 투데이는 찬양팀에게 유용하게 쓰이는 2세대 개인 모니터 시스템(Second-generation personal monitor system)과 전자 드럼(Electronic Drum innovation)을 2011년에 필요한 5가지 장비에 꼽았다.

이상배 기자 kongfriend@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