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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

‘후코이단’은 일본 암학회에서 ‘암세포를 잡는 물질’로 공인한 신비의 소재다. 바다 해조류에서 나오는 다당체 천연물질로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식물섬유의 일종이다.

후코이단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해주는 효과가 증명됐다. 이를 통해 암 등 면역체계에 이상이 있을때 인체의 자기치유 기능을 높여준다. 그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아포토시스’라고 불리는 기능이다. 암세포의 자살 소멸을 유도한다는 것. 일본 제 55차 암학회에서 발표가 되었고 이후 800편이 넘는 비슷한 의학적 연구성과들이 세계적으로 보고됐다.

그러나 후코이단은 어떤 갈조류에서 추출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배합했는지에 따라 효과가 상당히 다를 수 있다. 후코이단 제품중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는 ‘우미노 시즈쿠’다.

‘바다의 물방울’이라는 뜻으로 캘리포니아 토랜스에 위치한 ‘카메리카(Kamerycah Inc)’에서 2001년부터 판매해온 제품이다. 카메리카의 우미노 시즈쿠에는 천연 후코이단 추출물이 담겨 있다. 특히 일본에서 가장 장수하는 마을 중 하나인 오키나와섬 인근에서 자란 모즈쿠(실말), 메카브(미역포자엽) 등 천연해조류에서 뽑아내 후코이단 중에서도 최고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우미노 시즈쿠에는 타제품보다 월등한 양의 후코이단이 들어있다. 1캡슐에 212.5mg으로 전체 내용량중 85%나 된다. 나머지 15%는 면역력 증진을 보강하는 최고품질의 일본산 아가리쿠스 균사체 엑기스가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미역 4kg에서 고작 1g밖에 추출되지 않을만큼 귀해서 이만한 양을 담기가 쉽지 않다.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은 현재 캡슐, 드링크, 분말 타입 등 3가지 종류가 나와 있다. 증상이나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발병한 환자들은 먹는 양을 높여 적어도 3개월 이상 복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다량으로 구매할 경우 할인 플랜도 마련돼 있다. 서부시간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전화하면 한국인 상담사가 있어 상세하게 답변해주며, 무료책자도 발송한다. ▷문의: 866-566-9191(무료책자) ▷주소: 3858 Carson st. suite 121, Torrance, California 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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