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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흐르는 밤에 영화를…센터빌 무료 야외영화제 열어

음악콘서트·어린이 이벤트도

한여름밤 야외에서 무료 영화를 감상하는 ‘별빛 시네마(Starlight Cinema)’가 올해도 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트리니티 센터 주차장에서 열리고 있다.

페어팩스 카운티가 주최한 별빛 시네마는 8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온 가족과 커뮤니티가 함께 어울려 감상할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 올해도 오는 21일 ‘박물관이 살아있다2(Night at the Museum: Battle of the Smithsonian)’, 28일 ‘다락방의 외계인(Aliens in the Attic)’이 상영된다.

특히 ‘박물관이 살아있다2’는 벤 스틸러 주연의 공상과학 코미디 영화로 DC 스미소니언 박물관을 무대로 한다. 박물관의 전시물과 동상 등이 밤이 되면 깨어나 움직인다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다.

센터빌 등을 포함하는 설리 디스트릭트 마이클 프레이 수퍼바이저는 “가족들과 함께 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상영은 어두워지면 시작되나 앞서 음악 콘서트와 어린이를 위한 각종 이벤트가 펼쳐진다. 입장은 오후 6시부터. 돗자리나 간이 의자, 담요 등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 ▷문의: 703-324-SHOW ▷장소: 트리니트 센터 주차장(5875 Trinity Parkway, Centreville, VA 20120)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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