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살모넬라' 달걀 감염 피해 확산

살모넬라 감염 계란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 방송에 따르면 문제의 계란 원산지인 라이트카운티 계란 농장이 지난 13일 자체 리콜을 발표한 이후 2억2800만개가 리콜됐으며 피해자도 수백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벌써 소송도 한 건 진행 중이다.

캘리포니아와 미네소타, 콜로라도 지역에서는 이번 살모넬라 감염 계란과 관련해 300여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이오와주 걸트 지역에서 나는 라이트카운티 계란은 ‘Lucerne’ ‘Albertson’ ‘Mountain Dairy’ ‘Sunshine’ ‘Hillandale’ ‘Farm Fresh’ ‘Shoreland’ 등의 13개의 브랜드명으로 포장돼 판매되고 있다. 리콜 대상 계란 코드는 P-1026·P-1413·P-1946이다.

최희숙 기자 hs_ny@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