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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시즌 '포드 앰피 시어터' 한인단체 공연 신청 받습니다

무용·뮤직·연극·영화부터 패밀리 페스티벌까지…

포드 앰피 시어터가 중앙일보 후원으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내년 시즌 참가 신청 워크 샵을 연다.

오는 25일 오후 7시 LA 중앙일보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샵은 한국어 통역 서비스가 제공되며 포드 앰피 시어터 측에서 공연 참가 신청서와 가이드 라인 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포드 앰피 시어터에서는 그 전해 신청을 받아 공연 단체를 선정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무용에서부터 클래식과 팝 뮤직 연극 영화 패밀리 페스티벌까지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특별히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LA의 특성을 감안 각 나라의 전통 문화를 중점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각 나라의 전통를 토대로 LA에서 자연스레 성숙된 LA만의 퓨전 문화를 선보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내년 시즌 포드 앰피 시어터 무대에서 공연 하기를 원하는 단체는 특별한 공연 활동 내용과 함께 최소 1년 동안의 공연 기록이 있어야 한다.

포드 앰피 시어터의 아시안 공연 담당 코디네이터인 트램 리는 "포드 앰피 시어터는 LA 카운티 소속으로 공연 단체 선정을 비교적 까다롭게 하고 있으나 선정 기준은 단체들의 공연에 대한 열정과 노력"임을 강조한다.

"그동안은 아시안 공연 단체들이 상당히 많이 공연을 했고 한인 커뮤니티에서도 전통무용단등 여러 단체들이 참여 항상 호응을 받아왔다"며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포드 시어터 측의 관심을 표현한다.

중앙일보가 포드 앰피 시어터와 함께 마련하는 이번 공연 신청 워크샵에서는 포드 앰피 시어터에 관한 모든 정보가 영어와 함께 한국어로 제공되며 이에 관련된 브로셔도 준비된다.

▶참가 문의: (213)368-2522

▶워크샵장소: 중앙일보 (690 Wilshire pl. LA)



유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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