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OC] [가볼만한 곳] 한국 대표 비보이 댄스팀 '라스트포원(2005년 세계챔피언)'이 온다

어바인 여름페스티벌 초청
21일 그레이트파크서 공연

2005년 세계 비보이댄스 챔피언팀인 '라스트포원(Last for One.리더 조성국)'이 21일 어바인 그레이트파크에서 공연을 펼친다.

지난 6일부터 어바인 그레이트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플라이트 사운드 여름 페스티벌' 주최측의 초청으로 공연을 갖는 라스트포원은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의 공연을 통해 한류 문화전도사로 통하는 한국 대표 비보이 댄스팀으로 명성이 높다.

주최측은 "라스트포원은 언더그라운드 문화로 인식된 비보이 댄스를 대중에게 널리 알린 선두주자로 세계 각종 비보이 댄스대회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고 있다"며 "이번 여름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줄 수 있는 화려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라스트포원은 이번 공연에 앞서 지난 6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BC(Ultimate B-Boy Championship) 초청대회에서 싱글배틀 부문 3위에 오른 데 이어 9일에는 뉴욕 퀸즈의 라 오베자 네르가에서 열린 비보이 대회 '옥타곤 배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라스트포원은 어바인 공연을 마친 다음 날인 22일엔 LA에서 열리는 '프리스타일 세션'에 출전 세계 비보이들과 기량을 겨루게 되는 등 8월 한달간 미주 각 지역을 돌며 댄스 한류를 전파하고 있다.

한편 라스트포원의 공연은 오후 8시부터 그레이트파크내 벌룬 파크에서 시작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주차비는 10달러이다.

▷문의: (866)829-3829

뮤지컬 '인 더 하이츠' 15일까지 공연

2008년 제 62회 토니상 베스트 뮤지컬로 선정된 '인 더 하이츠(In the Heights)'의 공연이 15일까지 OC퍼포밍아트센터에서 계속된다.

인더하이츠는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시도되는 새로운 춤과 음악을 통해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틴계 이민자들의 고단한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뮤지컬은 주말 동안 총 5회 상연된다. 상연 시간은 오늘(13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은 오후 2시와 7시30분 일요일은 오후 1시와 6시30분이다.

티켓 가격은 20달러부터 시작된다.

▷문의: (714)556-2787

역대 최다 입장객 OC페어 주말 폐막

지난 달 16일 개막된 OC페어가 이번 주 막을 내린다.

120년 페어 역사상 역대 최고 입장객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이번 페어는 마지막주를 맞아 퍼레이드와 다양한 이벤트들이 계속되며 23일간의 축제를 마치게 된다.

퍼시픽 앰피시어터에서는 주말까지 매일 오후 8시 여름콘서트가 열리며 오후 4시에는 버드와이저 클라이드데일 히치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또한 랄프스패밀리페어웨이에서는 오후 1시부터 5~12세 어린이들을 위한 러셀브라더스 서커스가 열리며 펀 존 텐트에서는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게임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페어 입장료는 성인 10달러 어린이는 5달러 5세 이하는 무료다. 페어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oc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714)708-1500

백정환 기자 baek@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