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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통해 타커뮤니티도 아우른다

KYCC 35주년 특별 연주회

한인청소년회관 (KYCC: The Koreatown Youth & Community Center, 관장 송정호 )에서 마련하는 창립 35주년 특별 연주회가 6일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한국의 유명 팝스타 김태우와 피아니스트 이영미, 릴리스 4중주, 해금연주자 강은일씨가 참여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특별히 한미청소년 교향악단 (KAYS; Korean American Youth Symphony: 대표 이숙현)과 부산 심포니 유스 오케스트라가 특별 출연, 무대를 빛낸다.

지난해에 이어 다양하고 다이내믹한 프로그램과 젊고 활기에 넘치는 출연진으로 무대를 꾸미게 될 이번 KYCC 연주회는 커뮤니티가 함께 하는 콘서트다.

KYCC와 KAYS는 특별히 이번 콘서트를 통해 LA를 주축으로 하는 한인 커뮤니티의 결속과 화합을 기대하고 있으며 타 커뮤니티에는 음악의 힘을 통해 커뮤니티의 성숙을 알리는 기회로 삼는다는 목표다.

송정호 관장을 도와 커뮤니티 화합 무대를 장식하게 될 KAYS와 부산 심포니 유스 오케스트라는 “이번 무대를 통해 1세와 2세, 그리고 타 커뮤니티가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인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모든 사람들이 느꼈으면 한다”고 공연에 대한 기대를 표한다.

▷입장료는 35-100달러
▷문의 : www.kyccla.org/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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