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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살기 힘든 곳은 맨해튼

생활지수 218 전국평균 2배

맨해튼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힘든 곳으로 조사됐다.

도시조사업체 ‘지역경제리서치위원회(CCER)’가 최근 발표한 ‘전국 대도시 삶의 질’ 조사에 따르면 맨해튼 생활지수(Cost of Living Index)는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은 218로 나타났다. 생활지수는 집값, 교통비, 물가, 보험료 등 전체적인 생활비를 종합한 것으로 전국 평균을 100으로 보고 있다.

맨해튼의 생활지수가 높은 것은 평균 집값이 115만달러로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비싸기 때문이다. 가구당 중간 수입은 6만964달러.

맨해튼에 이어 살기 어려운 도시는 하와이주 호놀룰루. 이 곳은 대표적인 미국의 관광도시로 평균 집값이 70만9945달러로 비싼 편이며 생활용품과 서비스 비용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생활지수는 163.

이어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162.1)와 산타애나(146.5), 커네티컷주 스탬포드(145.9) 순으로 조사됐다.

이중구 기자 jaylee2@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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