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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칼럼] 다윈의 7가지 공헌 (1)

황희영/워싱턴창조과학회

이 글은 Don Batten 박사의 ‘다윈의 공헌’이란 글을 두 편의 칼럼으로 재구성했다. 내용은 미국 회의론자협회(American Skeptics Society)에서 셔머(Michael Shermer) 박사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세계에 7가지의 중요한 공헌(?)을 했다고 한 내용을 진리인 성경과 과학적 결과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한 것이다. 독자는 현재 세상의 세계관을 이루고 있는 진화론의 허구와 여러 세대에도 불변으로 전하고 있으며 과학과도 일치하고 있는 성경 기록과의 차이를 알 수 있다.

1. 다윈은 종의 불변 세계를 변화하는 진화의 세계로 바꾸었다. 세포 하나가(?) 나무로, 동물로, 인간으로 변화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생물체는 고유의 종이 있으며, 그 종류(KIND)대로 번식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현대 과학은 성경기록 대로 종의 불변을 지지한다.

2. 다윈은 창조론을 받아들이기 어렵게 했다. 자연은 스스로의 과정을 통해 생겨났고, 지적 개입(창조주)을 거부한다. 그러나 성경은 만물에는 시작과 끝이 있으며 창조한 분이 계심을 기록한다. 과학의 인과론을 적용해도 현재 만물의 결과가 있게 한 제일 원인이 있다고 가정할 수 있다. 지적 설계 개념이 지지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3. 다윈은 우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다는 우주의 목적론을 반박했다. 즉, 우주는 우연한 사건에 의해 존재하며 목적은 없다고 보았다. 그러나 성경은 해나 별, 하늘, 꽃 한송이, 사람 등의 예를 들며 만물에는 각각의 만드신 목적이 있다고 기록한다. 세상의 어떤 책에도 해, 달, 별이 인류의 시간(24시간, 주 7일, 한 달)과 계절(4계절)과 사인(징조)을 위해 만들어 졌다고 기록된 곳이 없다.

4. 다윈은 유물론적/자연주의적 철학의 근거를 제공해. 하나님의 존재는 불필요한 가설로 만들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시편 14:1) 하는 말로 창세기 3장에 기록된 하나님에 대한 반역의 결과로 신본주의에 반대하는 이론이 나옴을 미리 알려주고 있다. 유물론과 자연주의적 철학의 열매가 인류을 파괴시키는 근본임을 우리는 보고 있다. 인류를 병들게 하는 모든 해악의 근거에는 창조주를 배척하거나 부정하는 철학이 있다. 공산주의 이론의 근거도 유물론적인 진화론에 근거한 것이었다.

5. 다윈은 아리스토텔레스적 실재론 (Aristotelian essentialism, 생물들은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메커니즘 때문 보다는 어떤 생명요소, 생명력, 또는 정신 때문에 살아있다는 믿음)을 종식시켰다. 즉 생명체들이 창조주 없이도 계속 영위될 수 있다는 논리를 확립시켰다. 그러나 성경은 만물이 창조주 안에서만 생존할 수 있음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7).

▷자료제공: 한국창조과학회 워싱턴지부(703-927-5116, www.Ark35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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