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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완치 더는 꿈 아니다" 골수이식 환자 완치

지금까지 '치유'나 '완치'라는 말을 꺼내는 것조차 금기시됐던 에이즈(AIDS.후천성 면역결핍증)연구 분야에 최근 완치 조짐이 보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각국의 에이즈 연구진은 최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18회 국제에이즈회의에서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프랑수아 바레 시누시 박사 주관으로 '치유를 향해'라는 주제 아래 이틀간 열린 워크숍을 열었다. 지금까지의 대처요법으로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를 통제할 수 있을 뿐 제거는 불가능하다는 학계의 기존 주장이 변함없이 제기됐지만 독일 베를린 샤리테의과대학 게로 후터 박사 연구진이 최근 한 남성에게 골수를 이식한 결과 에이즈가 완치된 것이 확실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놔 주목을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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