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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TOWN 라이브 2010 월드투어 인 LA' 공연…한국 아이돌 스타 총 출동 '황홀경 콘서트'

강타·보아·소녀시대
동방신기 윤호·창민
슈퍼주니어·f(x) 등
초호화 무대 팬 유혹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LA다운타운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SM TOWN 라이브 2010 월드투어 인 LA’ 공연에는 강타, 보아를 앞세워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멤버인 윤호, 창민, 샤이니, f(x), 장리인, 트랙스 등이 무대에 오른다.

HOT 출신 강타는 한국 가요계 아이돌 1세대로 최근 군에서 제대해 활동을 재개하면서 오랜 기간 그를 기다려온 아시안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보아는 일본 중국 동남아를 석권한 것은 물론 미국 시장 진출까지 노리는 명실상부한 한국의 대표 가수다.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는 그야말로 2010년 가요계의 '대세'다. 'Gee' '소원을 말해봐' 'Oh!' 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가요계를 휩쓸고 있는 소녀시대는 9명의 멤버가 펼치는 귀엽고도 깜찍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 'Sorry Sorry' 'U' '로꾸거' 등 신나는 노래들은 물론 각종 예능프로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예능돌'로 사랑받고 있는 슈퍼주니어 역시 멋진 무대와 재치있는 입담을 LA 팬들에 선사한다.

10대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샤이니와 f(x) 멤버들 중에서도 가장 많은 팬들을 거느리던 두 멤버 윤호(유노윤호) 창민(최강창민)이 동방신기를 그리워하는 팬들 앞에 서 환상적 노래와 춤을 선보일 계획이다. 멋진 가창력에 연주 실력까지 겸한 장리인 트랙스의 무대도 기대를 모으는 중.

최첨단 음향 조명을 갖춘 무대 시설은 물론 오랜 기간 SM 엔터테인먼트의 이름 아래 함께 호흡을 맞춰 온 아티스트들의 다양하고 재치있는 합동 무대도 기대해 볼 만하다. 이번 공연은 다음달 24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시작되는 월드 투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 최대규모의 라이브 콘서트 프로모션 회사인 AEG LIVE와 파워하우스가 SM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AEG LIVE가 아시안 콘서트 프로모터와 합작으로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아시안계 아티스트의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켓판매는 오늘(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가격은 40~180달러. 입장권은 인터넷 티켓매스터(www.ticketmaster.com)나 중앙티켓센터(213-368-2522)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경민 기자 rache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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