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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뮤지엄 한국문화 한마당

23일 봉선생 사물놀이· ‘김씨 표류기’ 상영

퀸즈뮤지엄이 오는 23일 다민족 문화축제 ‘타겟 패스포트 프라이데이 2010’에서 한국문화 한마당을 펼친다.

이날 오후 6시30분 플러싱메도스 코로나파크에서 박봉구씨가 이끄는 봉선생 사물놀이팀이 풍물판굿, 앉은반 설장구, 영남농악 등을 소개한다. 공연엔 한인 2세 청소년 이원규, 캐서린 오, 김소라, 자스민 이와 기타리스트 에디 조 마티네즈가 참가한다.

이어 해질 무렵 한국영화 ‘김씨 표류기(Castaway on the Moon)’가 상영된다.

이 영화는 한강에서 자살을 시도하다가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가 섬에서 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천하장사 마돈나’의 이해준 감독이 연출, 연극배우 출신 정재영이 주연한 이 영화는 링컨센터와 IFC센터에서 열린 올 뉴욕아시아영화제에도 상영됐다. 영어자막 제공.

퀸즈뮤지엄의 ‘타겟 패스포트 프라이데이’엔 남아프리카공화국·콜롬비아·에쿠아도르의 문화를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이달 말 대만(30일)에 이어 내달에는 중동(6일), 브라질(13일), 인도(20일), 멕시코(27일)의 축제로 이어진다. 입장 무료. 718-592-9700. queensmuseum.org.

박숙희 기자 suki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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