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뉴저지한인목사회 공식 출범

김정문 목사 회장 취임…"사랑의 공동체 이루겠다”

뉴저지한인목사회가 공식으로 출범했다.

뉴저지목사회는 지난 13일 초대회장 김정문(뉴저지성은장로교회) 목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뉴저지 지역 한인 목사들의 친목 도모와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뉴저지성은장로교회에서 열린 취임식서 회장 김정문 목사는 “목사회가 800여명에 이르는 한인 목사들의 사랑의 공동체 역할을 다해 서로 돕고 나누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기도회 ▶세미나 ▶체육대회 ▶목사 연장교육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저지목사회는 몇해 전부터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로부터 분리 준비를 해오다 지난 5월 창립했다.
다음은 임원 명단 ▶회장 김정문 ▶부회장 강세대 ▶총무 박찬순 ▶서기 우종현 ▶회계 이은혜 ▶협동총무 김흥교 목사 등이다.

정상교 기자 jungsang@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