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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성당, 32명에 장학금

장동철·김인자 전 회장에게 공로패도

퀸즈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이가별)는 11일 ‘제9회 장학생의 밤’ 행사를 갖고 3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홍성우 장학회장은 “올해의 선정 과정은 어느 때보다 힘들었다”면서 “특히 한인 기업인 JWIN에서 2007년, 2008년에 이어 금년에도 5만달러의 장학금을 쾌척해 예년보다 많은 학생들을 선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JWIN 디나 김 부사장은 “한국에서 이민 와 어렵게 공부하는 한인 학생들이 이 장학금을 받아 훌륭한 인재로 발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퀸즈성당은 지난 9년간 장학위원및 회장으로 봉사해왔던 장동철, 김인자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안준용 기자 jyah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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