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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저널리스트들, 상복 터졌다

커티스 김 ‘마크 트웨인상’, 수전 한 ‘에이미상’

한인 저널리스트들의 활약상이 눈부시다.

캘리포니아주 산타 로사 지역 라디오 방송국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는 커티스 김씨는 최근 ‘마크 트웨인상’을 수상했다. 김씨는 KSRO-AM 1350에서 앵커 겸 리포터로 일하고 있다.

이 상은 AP텔레비전라디오협회(APTRA)가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그는 ‘베스트 라이스 피처’ 부문 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결혼식과 와인농장에서 연주하는 손풍금 연주자의 스토리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AP는 올해 서부 12개주에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들의 300여개 스토리를 심사,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지역 TV방송국 ‘시애틀채널’에서 시니어 프로듀서로 일하는 수전 한씨 역시 최근 지역 에이미상을 두 개나 받았다.

그는 일주일에 한 번 방영되는 ‘시티 인사이드/아웃’ 프로그램으로 정치·인터뷰 두 카테고리에 후보로 올라 상을 받았다. 그는 시애틀에서 공영방송(PBS) 지역 방송국인 KCTS에서 일하기도 했다.

조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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