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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기념 미주미술 공모전…9월1~10일 접수

한글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미국 사회에 알리기 위한 제4회 미주미술대전이 열린다.

재미한국화가회(회장 정영심)와 워싱턴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 주제는 564돌 한글날을 기념, ‘한글’과 ‘한국의 아름다움’이다. 심사 기준은 독창성(30%)·표현력(30%)·완성도(30%)·작품성(10%) 등 4개 부문이다.

응모작은 기존 미술대회에 참가했던 작품이 아닌 새롭게 창작된 작품이어야 한다.

재미한국화가회측은 “이번 대회는 차세대 미술인을 양성하고 미국 사회에 한국 미술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차세대 미술인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상은 학생부(1~12학년), 일반(대학 포함)부 등이며, 작품 크기는 12x16, 혹은 16x20 인치, 재료 제한은 없다. 수상작은 으뜸상(1명), 한얼상(3명), 누리상(5명), 아람상(6명), 해오름상(10명) 등 총 25명에게 주어진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며 결과는 9월 22일 개별 통지된다.

먼저 작품 사진, 인적 사항 등 양식에 맞게 이메일(hangukhwa@gmail.com)로 등록한 후 작품은 우편으로 발송해야 하며 접수된 작품은 반환이 안된다. 수상작은 한국화 초대작과 함께 DC 한국문화원에서 10월7일부터 21일까지 전시된다. 접수처: KATAA(123 Jonathan Dr. North Wales, PA 19454)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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