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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선으로 1152일간 단독 세계일주

해양 모험가 리드 스토위가 탄 소형 범선 ‘애니’가 무려 1152일간에 걸친 세계일주 단독 항해를 마치고 17일 뉴욕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화가이자 공예가인 스토위는 2007년 4월 21일 뉴저지주 호보큰 항구를 떠나 장도에 오른 뒤 이날 여자 친구 소애냐와 23개월 된 아들 다샘 군이 있는 뉴욕으로 돌아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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