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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불길이 일어나야 한다"

뉴비전교회 창립 25주년 부흥회

린우드에 있는 '뉴 비전 교회'(담임 천우석목사)는 창립 25주년 기념으로 김덕환 목사(화와이 백향목 교회 담임) 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김덕환 목사는 ‘성령의 불로’ 제목을 통해 “부모, 배우자, 친구를 잘 못 만나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운명이 변화된다”며 특히 “예수님을 만나는 체험 신앙과 성령 충만을 받아야 뜨거운 신앙으로 변화가 되어 능력이 임하고 병도 나으며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넘친다”고 설교했다.

또 “성령 충만을 받아야 내 자신의 죄악을 이겨서 성자가 될 수 있고, 모든 역경을 이기고 성공할 수 있으며,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선교사 14년 사역 후 은행에 차압 되기 직전 몇십명 밖에 없던 죽어가던 하와이 현 교회에 부임했던 김목사는 뜨거운 성령 운동을 전개한 결과 현재 500여명의 교회로 크게 부흥 되었다며 “개인도 심령의 제단에 성령의 불을 붙이고, 교회도 성령의 불길이 일어나야 부흥된다”며 "현재 꺼져가고 있는 성령의 불길이 다시 뜨겁게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민족에 타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덕환 목사가 뉴비전 교회 부흥회에서 성령 충만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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