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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간판 프로 '굿모닝 아메리카' 한인 여성 뉴스앵커 발탁

ABC 방송의 한인 앵커이자 기자인 주주 장(한국명 장현주ㆍ사진)이 간판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의 뉴스 리더로 발탁됐다.

뉴욕타임스 등 주요 언론은 9일 일제히 ABC의 프로그램 개편 소식을 전하며 '굿모닝 아메리카'의 메인 진행자 다이앤 소여와 뉴스 리더 크리스 쿠오모를 각각 조지 스테파노폴루스와 주주 장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1965년 서울생인 주주 장은 4살 때 도미해 가주 서니베일 지역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스탠퍼드대에서 정치 언론학을 전공한 그녀는 ABC에 입사해 '20/20'와 '나이트라인' '월드 뉴스 나우' 등을 거쳤으며 에미상 특파원상 듀폰 어워드를 수상한 경력도 있다.

동부에서는 한인커뮤니티재단(KAFC) 설립 때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사업과 봉사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남편인 닐 샤피로는 전 NBC 뉴스담당 사장으로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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