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블루 'LA~뉴욕, 보스턴' 운항
저가 항공사로 유명한 젯블루(JetBlue)가 17일부터 LA-뉴욕 LA-보스턴 노선의 운항을 시작했다.뉴욕은 존 에프 케네디 공항 보스턴은 로간 국제 공항을 이용하게 된다.
젯블루는 새로운 노선의 홍보를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편도 항공권을 109달러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젯블루는 지난해 이들 노선의 운항을 추진했으나 고유가 등의 영향으로 취소한 바 있다.
젯블루의 데이브 바거 CEO는 "고객들에게 롱비치와 버뱅크 이외에 LAX를 통해서도 더 많은 노선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 출범한 젯블루는 저렴한 항공료와 기내 서비스로 잘 알려진 항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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