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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우승 위해 이 것만은 지켜주세요'

빙상연맹 이지희 부회장 특별 부탁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이제는 김연아다. 한인들의 열띤 응원열기가 다저스타디움에서 스테이플스센터로 그대로 옮겨진다. 특히 WBC에서 한국이 일본에 석패해 김연아를 향한 응원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하지만 피겨스케이팅은 야구와 달리 응원에 많은 제재요소가 있다. 세계빙상경기연맹의 이지희 부회장은 25일 LA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 관객들이 김연아의 우승을 위해 다음 사항만큼은 꼭 지켜 줄 것을 부탁했다.

▶사진 플래시는 절대 터트리면 안된다 ▶피겨를 하는 도중 관객들이 입장하고 나가는 것은 불가 ▶선수들이 점프할 때 관중들은 조용히 해야 한다. 소리가 나면 선수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다 ▶스핀이나 점프 때는 동작이 다 끝났을 때 박수친다 ▶얼음판에 던질 선물은 이물질이 없어야 하고 얼음이 깨지지 않는 것으로 해야한다 ▶꽃은 완전히 포장된 상태의 것만 던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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