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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등세

지난주 환율이 두 달여만에 1400원을 넘어선 데 이어 주초부터 급등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3.5원 오른 1431원에 개장하고 나서 상승폭이 늘어 오후 12시30분 현재 1440원대를 보이고 있다.

환율은 정부의 직간접적인 외환시장 개입 여파로 작년 11월24일 1513원에서 작년 말 1259.50원까지 급락했다. 하지만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달 2일 1320원대로 급반등했고 외국인의 주식 매도세 영향으로 지난주 1달러에 1400원대에 진입했다.

이처럼 원화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움직임과 유럽발 금융위기에 대한 우려 외국인의 한국 증시 이탈 등 대내외 악재가 한꺼번에 분출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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